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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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Sync에서 타코를 고른다면 먼저 눈길이 가는 메뉴는 피시 타코다. 대관으로 방문한 한 손님은 이 메뉴를 계기로 고수를 먹을 수 있게 됐다고 돌아볼 만큼 인상 깊었다고 한다. 메뉴에는 타코 미트와 살사, 타코 미트와 과카몰레, 초리소와 칠리 콘 카르네 등 속재료가 다른 타코가 마련돼 있다. 5피스 타코 플레이트를 고르면 여러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타코와 함께 나초도 이곳에서 맛볼 만한 메뉴다. 메뉴의 ‘올 토핑 나초’는 칠리 콘 카르네와 치즈를 얹어 구운 칩에 과카몰레, 살사, 사워크림, 고수를 더해 낸다. 스몰, 레귤러, 라지 중 크기를 고를 수 있어 가볍게 곁들이거나 여럿이 나눠 먹기 좋다.
점심에는 치킨 오버 라이스를 먹은 이들의 후기도 있다. 요거트와 고수의 조합, 매콤한 소스가 기억에 남았다는 평이다. 다른 손님은 잘게 찢은 닭고기가 먹기 편했다고 전하며 소스를 섞어 주문했다. 점심에는 밥 메뉴를, 저녁에는 타코나 나초를 안주 삼아 한잔하는 식으로 시간대에 따라 선택을 달리할 수 있다. 음료로는 맥주와 칵테일 외에 토마토 주스와 향신료를 섞은 미첼라다도 준비돼 있다. 식사를 여유롭게 즐기는 날에도, 나초를 나눠 먹으며 2차로 들르는 밤에도 음식과 술을 원하는 속도로 조합할 수 있다.







